로고
광고
인간보호한국안전사이버대학교안전한 성공의 10가지 법칙안전보안관UNDRR / 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간보호 > 국내 재해재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 확진자의 99%는 환자가 아니다!
1%만이 중증환자가 되거나 사망하고 99%는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일 뿐이다. 닥터 U 유태우 박사
CAIND

코로나19 확진자 99%는 환자가 아니다!! 1%만이 중증환자가 되거나 사망하고 99%는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일 뿐이다. 닥터 U 유태우 박사

▲     © CAIND


코로나 확진자의 99%는 환자가 아니다! <닥터 U 유태우 박사, 동영상 정리>

 

코로나19 확진자 99%는 환자가 아니다. 1%만이 중환이 되거나 사망하고 99%는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일 뿐이다.

우리나라는 코로나 확진자를 2주간 격리한 후 검사해 음성이 되면 격리 해제한다. (※ 최근에는 1주 격리하고 검사 없이 격리해제)

격리된 확진자는 코로나바이러스 치료를 받는 것이 전혀 없다. 당국은 확진자를 임시 코로나 격리센터에 격리하고 하루 세끼 음식만 제공할 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코로나 확진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 원인은 무엇인가? 

 

첫째는 언론의 불안조성이다. 

언론에서 주된 내용은 반드시 사례를 보여준다. 대부분 사례는 사망한 사례, 중증 환자의 사례, 특별한 환자를 을 가진 자, 후유증이 심한 사람, 폐 엑스레이 하얀 사진을 보여주므로 엄청 끔찍하다는 것을 느끼고 다 죽겠거니 하는 불안을 느끼게 한다. 

사실 자료에 의하면 사망자나 중증 환자는 극히 극소수다. 하지만 언론은 당신도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암시하고 두려움을 준다.

 

둘째 강제 입원의 고통이다. 

확진자는 시작부터 끔찍스럽다. 구급차를 타고 온 사람들이 방호복을 입고 말도 심각하게 오기 때문에 사람들은 겁을 먹는다.​

 그리고 구급차가 와서 격리센터로 이송하지만 사실 의사들은 약이 없으므로 치료를 하지 않고 그냥 격리만 한다. 사람을 거의 만나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환자가 병들어서 고통이 아니라 격리의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된다.​

확진자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고립되고 좁은 방에 나가지 못하고 격리된다. 나중에는 매우 고통스럽게 된다. 확진자는 2주간  격리되고 격리 해제한다. (※ 최근 일주일 격리하고 해제 )

 

셋째 확진자 낙인의 두려움이다. 

많은 사람이 확진을 두려워하는 것은 남에게 손가락질을 받을까 두려워한다. 혹시라도 내가 슈퍼 전파자가 되지 않을까? 

지방자치단체는 특정 단체의 확진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위협한다. 그러므로 국민 대다수는 확진자의 두려움으로 가득차 있다.  이는 언론과 정부의 합작품이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처방법은 바이러스를 봉쇄한다는 것이다. 당국은 검사를 받게 하고 확인자를 찾아내고 추적하고 격리하고 방역한다. 

 

이것은 바이러스를 봉쇄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완전 봉쇄를 할 수 없다. 이미 많은 사람이 봉쇄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봉쇄가 불가능하다. 내가 생각할 때는 보통 2년은 갈 것으로 판단한다. 아마 5년 동안은 이 상태대로 그대로 가면서 감기처럼 우리의 일상화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까지 각국 나라는 바이러스를  봉쇄중심으로 했지만, 앞으로는 중증 환자 중심으로 대처해야 한다. 그것을 대처하기 위해 코로나19와 독감을 비교해 보아야 한다.

 

코로나 세계 2,400만 명 확진자, 현재 670만 명이 확진자이고 중증자 6만 명으로 1%이다. 독감도 매년에 7,000만 명~ 수억 명이다. 그중에서 사망자가 500만 명(0.1%) 이다. (2020. 8. 24.)

 

코로나는 백신도 없고 치료제도 없다. 하지만 사망자는 아주 적다. 당국은 독감(毒感)을 방역하지 않고 격리하지 않고 추적하지 않는다. 의료진도 방호복을 입지 않는다. 그래서 중증자를 치료를 잘할 수 있으므로 사망자도 줄일 수 있다.

 

지금까지 당국은 코로나를 확진자 중심으로 하므로 확신자 전원을 강제 입원하고 격리하고 있다. 

 

그러나 서구는 의사가 환자를 진찰해서 고령, 고위험자, 격리할 수 없는 자라 판단하면 입원시킨다. 대부분 사람은 자가격리(自家隔離)한다. 그리고 모니터링을 한다. 

 

이렇게 해야 의료진의 부담이 줄면서 의료진이 효율적으로 치료를 제대로 할 수 있고 사망자를 줄일 수 있다. 그러면 점점 국민이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고 방역에 대한 국가적 재원과 부담도 줄어들 것이다.

 

이는 봉쇄를 줄임으로 국민의 삶의 질도 높아지고 경제도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할 것이다.

 

코로나19 확진자는 환자가 아니다. 단지 1% 만 중증자가 되거나 사망을 한다. 확진자 99%는 전혀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증상 정도로 넘어간다. 그 증거로 최근에는 일주일만 격리하고 검사없이 격리해제 하고 있다.

정부는 강제 입원의 고통과 확인자 낙인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서 앞으로 점차 확진자 중심에서 중증 환자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것이 코로나19를 해결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다.

코로나 확진자의 99%는 환자가 아니다!

 

https://youtu.be/5IPHRTP5_QI

[출처] 코로나19 확진자 99%는  환자가 아니다!! 1%만이 중증환자가 되거나 사망하고 99%는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일 뿐이다.  닥터 U 유태우 박사|작성자 시골목사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20 12 28

GNDR 한국대표,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장, 최고경험관리자, MCR2030 네트워크 리더 

▲     © CAIND

 


 
기사입력: 2020/12/28 [08:43]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사말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전)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광고
온난화가 초래한 가장 충격적인 결과 10가지
썸네일 이미지
지구 온난화는 빙하를 녹게 하고, 해수면을 상승시키며 생태계의 ... / CAIND
이달 들어 그린란드 전역에서 급격히 빙하 표면이 녹는 현상이 나타났다
썸네일 이미지
그린란드 빙하 표면의 97%에서 녹는 현상이 관찰됐다. 이 때문에 ... / CAIND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